사고 없이 물 흐르듯 흘러가는 출퇴근길, 제시간에 도착하는 지하철과 버스. 우리는 이것을 '당연한 일상'이라 부르지만, 그 뒤에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24시간 불을 밝히며 현장을 지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화려한 성과 뒤에 숨겨진 실무자들의 뜨거운 사투, '카드뉴스 008: 당연한 일상 뒤에 숨겨진 밤샘의 기록들'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 육안으로 지켜낸 서울의 동맥, 상황실의 긴박함
첨단 AI와 CCTV가 없던 시절, 남산터널 상황실의 실무자들은 유리창 너머로 쏟아지는 차량 흐름을 육안으로 확인하며 직접 신호를 조절했습니다. 좁은 모니터와 씨름하며 정체 구간을 풀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명절 연휴에도 가족 대신 도로 위 상황과 밤을 지새웠던 기록들이 책 속에 생생하게 담겨 있습니다.
■ 기록되지 않은 땀방울이 만든 오늘
저자 차동득은 시스템을 만드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그것을 '운영하는 사람들의 마음'이라고 말합니다. 예상치 못한 폭설과 폭우, 대규모 행사 때마다 도로 위에서 발을 동동 구르며 시민의 안전을 우선했던 이름 모를 실무자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대한민국의 교통은 멈추지 않고 달릴 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일상을 지탱해온 이들의 뜨거운 진심을 확인해 보세요.
[대한민국 교통 40년의 기록, 책으로 만나보세요]
👉 [교보문고 바로가기]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4412930
👉 [출판사 공식 스마트스토어 바로가기] https://smartstore.naver.com/futuresjob
📚 [연재 목록] 대한민국 교통 40년 드라마
- [01편] "과거는 확실하지만 미래는 불확실하다" (보러가기)
- [02편] "차도 없는데 무슨 고속도로냐!" (보러가기)
- [03편] 독일 아우토반에서 흘린 눈물 (보러가기)
- [04편] 12조 원의 베팅, 세기의 기술 전쟁 (보러가기)
- [05편] 단 3개월의 승부수, 기술 주권 수호 (보러가기)
- [06편] 주머니 속 동전과 종이 표의 추억 (보러가기)
- [07편] "누구 좋으라고 바꾸나?" 환승의 기적 (보러가기)
- [08편] 당연한 일상 뒤에 숨겨진 밤샘의 기록들 (현재글)
- [09편] 과거의 기록은 미래의 지도가 됩니다 (공개예정)
- [10편] 길을 닦는 마음이 모여 대한민국을 만들었습니다 (공개예정)
- [11편] 대한민국 교통 40년, 그 위대한 여정을 마치며 (공개예정)
출처: https://nobookkorea.tistory.com [no book:티스토리]
#대한민국교통사 #차동득 #교통상황실 #남산터널 #현장기록 #실무자헌신 #북리뷰 #추천도서 #역사기록 #교통기록08 #티스토리연재
'no book의 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교통 09] 과거의 기록은 미래의 지도가 됩니다 (0) | 2026.01.25 |
|---|---|
| 돈을 모으는 것보다 중요한 건 쓰는 법이다. (0) | 2026.01.24 |
| 세상은 리스크를 취하고 싶은 사람이 이기는 구조로 되어 있다. (0) | 2026.01.23 |
| [교통 07] "누구 좋으라고 바꾸나?" 반대를 뚫고 피어난 환승의 기적 (1) | 2026.01.23 |
| 궁극의 행복론이란 무엇일까? (0) | 2026.01.22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