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모으는 일은 정말 어렵다.
그런데 그 돈을 불리는 일은 더 어렵다.
겨우 장만한 내 목돈을 부동산에 넣은 사람들..
남들이 다 사니까 나도 얼른 집장만을 해야지 싶었다.
그리고 집값이 오르니까 역시나 사람들이 하나같이
부동산 부동산 하는 이유가 있었다며
잠시 좋았다.
그런데 그것도 잠깐 소중한 내 집 값이 떨어지고,
영끌한 대출금 이자는 오르고..
한달 내내 일한 월급의 절반이 날아가는 아픈 경험을 하고서야
남들 따라 간 내 자신을 탓해봤자
소용없다는 걸 느끼게 된다.
부동산만 그런거 아니다.
주식도 그렇고, 코인도 그렇고..
돈복사 된다면 좋아했던 투자시장이
급낙하고 내 소중한 돈이 반토막이 나보고서야
또 남들 따라 다니는 내 팔랑귀를 당장 잘라버리고 싶어진다.
이렇듯
남들 따라다니는 투자의 세계에
준비되지 않은 나에게 올 기회는 없다.
거꾸로 가야 한다.
남들과 다른 방향으로 미리 뛰어야
거기에 미지의 세계처럼 돈 벌 기회가 열려있다.
"아웃사이더 재테크"

30년 넘게 증권회사에서 근무한 증권맨이
한창 주식이 오를때 모든 주식을 다 팔아서
코로나로 여행객들의 발길이 딱 끊어져
바닥까지 가격이 덜어진 하와이 콘도를
몇채나 사서 돈을 불린이야기는
이렇게 하면 돈이 되는지 그 방법을
우리가 따라 하자는 이야기가 아니다.
돈을 벌려면
지금 돈이 가는 방향이 아닌
앞으로 돈이 갈 방향으로 미리 달려가
터를 잡을 수 있는 재테크의 감각을 키워두어야 한다는 것이다.
하와이에 콘도를 갖는 것!!
이 얼마나 멋진 발상인가?

내가 살다가 쓰지 않을 때는 에어비앤비로 돌리는
수익형 내 집을 그것도 몇채나 가지고 있다면
노년 걱정은 없을 것이다.
만약 그 돈을 주식으로 가지고 있었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
저자는 30년 넘게 증권맨들으로 살았지만
주식으로 부자된 사람을 보지 못했다고 한다.
너무나 어려운 투자의 세계!
나만의 "아웃사이더 재테크"는 무엇?
아웃사이더 재테크 - 교보문고
성공적인 재테크로 〈일과 삶의 균형〉속에 생활하며(워라벨), 파이어(FIRE)족이 되어 〈선택의 자유〉를 갖고 사는 부자 인생이 되고 싶다면 아웃사이더(Outsider)가 되라. 모두의 관심이 집중된
www.kyobob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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